웅 시험이라... 저도 9월 중순 자격증 시험을 위해 모리를 싸매구 있담니다.
그 몇년전 들은 얘기인데, 사실 출판사 책 매출량이 가을에 가장 않좋테네요.
그래서 매출 증대를 위해 만들어낸 말이
"가을은 독서의 계절"...
모 여담이구요(나도 그럴거 같진 않게 때문에),
암튼 공부하기에 그다지 좋은 계절만은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전 다 포기하구 술마십니당... ^^(농담이구요)
저 같은 경우엔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예상 문제를 한 1000문제 정도 뽑아서
형광팬으로 밑줄 쫙! 쫙! 그어놓고 외우는
단순 무식형 암기법을 밀어 붙이는 중입니다.
회사에서 원하는건 실력이 아니라 자.격.증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긴 저도 실력보다는 눈앞의 자격증 획들을 위해
한글 조합들을 외우고 있으니... 아웅 졸려...
암튼 꼭 합격하시길.
PS : '공부'. '집중' 별거 없어요.
함 자존심이 팍 상해 버리면, 무언가 내가 알아야 하는데 몰라서
자존심을 팍 다쳐 버리면 열심히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렇다구 그건 너무 극처방 인거 같구...
너무 공부만 하지 마세요 몸에 해로와요.
공부는 하지 말라구 있다구 전 믿으니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