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구입해서 먹어볼생각입니다.
여기에 올려진글들 읽어보니 의견이 분분한데, 우선 저도 경제적 사정상
프로스카를 먹어볼생각입니다. (단어맞죠? 프로스카?)
벌써부터 이런걱정하는건 바보같은생각이지만 복용후 호전이되면 죽을때까지
계속 약을 복용해야 되나여?(설마21세기를 달리고있는데 곧 좋은약이 나오겠죠?)
ㅇ
제가 궁금한건 의약분업예외지역에서 그냥 구입이 가능합니까?(얼마죠?)
전 몸이 워낙 건강해(?) 이제껏 약국이나 병원에 가본일이 없어서 어떻게
말을하고 어떻게해서 구입하는지 또 얼마가 적정수준인지 잘 모릅니다.
근데 제가 일산에 갈일이 많아서 그러는데 거기서 조금만 더들어가면 파주시에
월롱면이라는 곳과 교하면 탄현면 등등이 의약분업 예외지역이라 그러 더군요
(어떤 님이 의약예외지역 파일을 올려놓으셔서 그것보고 참고!!)
선배님들 제가 궁금한사항좀 알려주십시요
제발 부탁입니다.
지금도 거울두개로 정수리를 비춰보고있는데 휴우 참 할말이 안나옵니다.
요즘은 오히려 아는사람 만나는게 더 두렵습니다.
있는 여자친구도 제가 오히려 만나기가 더 두렵구요 친한놈들도 만나서
"야 너 심각하다"라는 마을 할때 정말이지 가슴에 비수가 꽃힙니다
선배님들 조언과 제가 질문들인 사항에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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