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주말 다들 잘 보냈셨죠?!!!
'집중력 향상'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는데...여러 회원님들이 리플 달아 주셔서 개인적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때 소나기가 마구 퍼 붓더니만...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하늘이 푸르고 맑기만 하네요. 아이~ 좋아라~~~
저 높고 맑은 하늘에 폭~ 안기고 싶어 지네요.(오버 한다고 욕하지 마세요^^;)
제가 조금 감성적인? 아니 덜떨어진 여인네?라 그렇습니다.^^
근데...중요한 건 그 글 올리고서 공부를 했느냐?!!!
NO~~~ 토.일요일 열심히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것두 엄마랑...
진짜 한 3주도 최 안 남았는데 오늘부터 라두 맘 먹고 해야 겠네요.
솔직히 요행을 바라면 안되겠지만...
딱 문제 찝은데서만 나오면 좋겠네요. 제발~~~
시간이 없어서 백과사전?만큼의 두꺼운 책은 포기구요.
감자님이 하는 방법데로 단순 무식한 암기 그것두 답지 보고 답 다 달아서 달달달 외울수 밖에 없겠네요.
우잉...그래야 겠네요.
이번 셤도 우째 전투?하는 분위기로 치뤄야 될듯...^^;;;
노력님: 엠씨스퀘어 (돈 없어서 구입 못합니다.^^;)
kim님과 사사키님 : 밤에 공부하라...그 방법.(우차피 밤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낮에는 직장에서 일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
자슥님: 밤에 잠 한숨 안 자고 공부만 하면 저는 ... 죽습니다^^; 켁~
탈모왕님: 가장 기상천외?한 방법입니다. (자가 최면술?)
시도 한번 해보죠.
ex1)음...내가 결혼을 했어. 근데...내가 여자 가장이야.
토깽이 같은 자식들과 허듭한? 남편이 있어.
이 자격증을 못 따면 직장에서 쫓겨나.
그리구 나만 바라 보고 사는 울 남편과 자식들이 날 원망의 눈초리로 쬐려? 볼꺼야...
그리구 맨날 밥달라 돈달라 사랑?달라 매달릴게 분명해?!!!
헉~ 열심히 해~야~ 쥐~~~이 ^^.
농담섞어 이리저리 쓸데없는 개인적인 사설?을 늘어 놓았는데요.
저 처럼 자격증 이든 아니면 다른것 공부하는 우리 회원 여러분들...
저처럼 시간에 쫓기지 마시구요. 미리미리 차근차근히 대비해서 자신만만?하게 셤 보러 가세요~~~
그럼 오늘 행복 충전 200% (만땅?)입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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