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wrote:
기왕 존경? 받을거 왕창 받아보고 싶네요(?)^^ kim 님!!!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답니다.
집에 가면 완전 大자로 뻗어 자도 아침에 못 일어나서 '비몽사몽'인데 요즘엔 그나마 잠이 더더욱 부족 하답니다.
어차피 엎지러진 물(?)
원서를 내 놓았으니 배 째라(?)그러면서 마냥 놀수는 없고, 포기할수도 없고...
'기출문제'라도 꼭꼭 외우고 잔답니다.
보통 100문제 대충 문제랑 답보는 데만... 전 2~3시간 걸리 더라구요.(머리가 나쁜건지...음악을 들으면서 해서 음악에 푹 빠져서 그런건지...아리쏭~~~)
아무튼~ 무지루 피곤한데 살은 안 빠지는 듯 합니다.
적다보니 말이 길어 졌네요.
아무튼 여기 대다모 회원님들은 오빠같구 친구같구 애인(?):음...이건 아니다. 아무튼 그러네요. 고마워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 일하고 나면 무슨 일을 하던지 피곤하기 마련인데 밤에 공부까지 하시다니... 존경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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