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wrote:
고마워요...김민님!!!
저 처럼 게으른 여인네가 셤이라는 걸 볼려니 조금 버겁네요.
잠두 많구...
그래서...더더욱이...^^;
그럼 이만 총총총...
> 무신 시험인지는 모르겠지만 잘보시길 바래요...
>
> 저역시 늘 공부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지만...
> ("프로그래머"는 콩글리시랍니다... 아시는지... -_-;;)
> 요즘들어 공부하는 강도나 빈도가 너무 떨어지는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 이넘의 머리 고민만 아니라면 아무데서나 디비져 자가면서 넉살좋게 가르쳐 달라고 하고싶은데..
>
> 그넘의 자존심이 몬지...
> 아무데서나 자고 일어나면 헤어스타일 안나올까바~
> 또 쪽팔리서(어디서 듣던대사... -_-;;) 모르는것도 아는체 하네요...
> 이거이 공대생넘들의 같지않은 자존심만 먼저 배우는 바람에 이렇게 대버렸네요...
>
> 공부는 언제나 새롭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길입니다...
> 오늘 다시한번 저를 채찍질해야겠네요...
>
>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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