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이 한마디 올리자면
그런게 문제가 되겟습니까?
제 친구중에두 비슷하진안치만 그런에가 잇어여
제가 그애한테 한마디햇죠 물론 그사실 알기전에 한말이지만
30넘어서 시집못갓스면 내가 데려간다구
서로가 서로의 사람됨을 안다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제 말은 아무리 선이라도 일단은 시간을 두면서
서로를 느끼고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허접한 글 올립니다
빠이룽 ~!
도올.. wrote:
>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 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 우리들의 슬픈운명을 기쁨으로 승화를 시켜야 되는데
> 승화를 시킨다는 것이 쉽지가 않군요.
> 이번주에 선볼 사람은 저보다 한살 많은 여자인데
> 다 괜찮은데 다소 문제점이 있습니다.
> 모든 사람들도 다 문제는 조금씩 있겠지만은요.
> 이분은 난소가 한개가 부족하여 아이를 낳을수 있을지
> 없을지를 고민하는 분이더군요.
>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읍니다.
> 그러나 제 사촌형이 의사라서 물어보았는데 애기 낳는데는
>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왠지 그렇잖아요.
> 그러나 저는 그것을 극복하고 만나볼 예정입니다.
> 물론 가발을 쓰고 말이죠.
> 갑자기 제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입니다.
> 그러나 서로가 서로의 단점을 이해해 줄수 있는 그런사람이면
> 저도 좋겠습니다.
>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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