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빠지는 것두 억울한데..왜 이리 요즘 따라 뒤통수대구 지랄하
는 뇬들이 많은지.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 그래요. 어느 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남들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대머리 혹은 적은
숱을 가진 사람들한테 별로 신경을 안 쓸지도 모릅니다. 헌데 가끔씩
우리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심심풀이 놀림감이 된다는게 정말로 참
기 힘듬니다. 그렇게 그들이 우리를 가지고 놀고 곧 우리를 잊어버리
겠죠.제가 프카 게시판에도 썼지만 정말 중딩,고딩에게 놀림
을 안밨나..또 오늘은 캠퍼스안에서 대딩들한테두..이제는 여자들이
때거지로 몰려있는 곳이 싫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어폰을 꼿고 가지
만 듣기 싫어두 저 뒷통수대고 지랄하는 말들이 자꾸만 들리네요. 아
차라리 귀를 막고 담담하게 고개들고 다니고 싶네요.헐..
글쎄요..오늘 등교하고 있는데..뒤에서 지지배덜 둘을 지나쳐 가고있
는데..어쩌구 저쩌구 하는말이
"야 쟤 머리좀봐."
옆에 있던녀"누구?"
"바로 앞에. 머리숫 엄청 없는애"(마침 밝은 햇살을 등지고 갔음)
"아..야 빛난다.키득키득"
"야 쪽팔려서 고개 숙이고 가는거 바"(아 쓰벌..주먹이 운다 -_-+++)
"야 아애 뛰어간다..쪽팔려서..호호."(이게 뛰어가는거냐?걸음이 빨른거지 개같은 년들. 쓰벌 대가리 똥만찬년들 니들이 대학생 맞냐?나는 머리가 휭하지만 니들은 대가리 안이 휭하다 썅년들아..)
그냥 이렇게 위로하고 이를 악물고 지나쳤네요..헐..그런데 자꾸 비
참한 기분이..
요즘 자꾸 이런 황당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서 요즘 너무도 괴롭네
요. 정말 부모님만 보면..제가 이러구 있음 안되는데요..아 탈모가
무슨 느그들 일회용 유머감이냐? 아 욕막 나오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