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점을 보구 왔다구 하더군여.. 원래 우리 엄마는 점보는
게 월중행사임..--;; 제 동생 수능두 얼마 안남구 해서 봤다구 하
시든데 글쎄 제 점 본 결과가 제가 오래 못산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원래 그런거 안 믿는 저지만. 기분이 영 찜찜하더군여.
그래서 곰곰히 생각한 결과..... 불현듯 생각난 것이 탈모...
이넘의 탈모가 아니었다면 프카를 먹지 않았을것이고 스트레스로 인
한 음주의 감소로 간이 튼튼해졌을 것이며 탈모스트레스로 인한 흡연
의 감소로 폐가 튼튼해졌을 것이고.. 탈모와 같이 제가 이도 안좋아
졌음(사실 탈모와 아무런 상관없겠지만 왠지 연관짓고싶은 생각이--)
잘씹지도 못해 위염두 생겼슴다....... 흑흑... 탈모가 내 수명두
단축시킬 줄이야... 얼마전 기사에 (30세 이전 대머리 심장병 조심)
심장까지 문제가.... 대장엔 문제가 없을까..(참 전 심한 변비)
오장에 문제가 가득하군여.......
탈모가 가져가는것 수없이 많지만 건강까지 가져갈 줄이야...
답답해서 탈모에 화풀이 해봤슴다..
쓸덴 연관이 잘 안되더만 쓰구 보니 연관이 되는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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