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나그네님 시원한 웃음 "하하하"는 언제들어두 참 좋네여
솔직히.......제가 남친만 없었음 여기
작업들어가고싶은분..한두분이 아닙니다^^"
ㅎㅎ벌써 또 주말이군여~ 맛있는거 마이마이드시고 행복하십쇼
아~~ 글구 혹 음악조아하는 님.. 계시면
죽어도 권해주고싶은 조은CD몇개줌 추천해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가요빼고 거의 모든장르..편식없이 듣는편입니다
그럼 (--)(__)
나그네02 wrote:
> 말도 많아지면 실수하고 글도 쓰는글이 많아지면 본의아니게 실수하는것 같습니다.사이버공간이라는 곳에서 서로의 얼굴 서로의 나이도 모르면서 글을 나누다보면 말과는 달리 상대의 반응을 늦게 감지하기때문에 쓰다가 자기가 무슨말 쓰는건지도 모르고 몰두하다 실수하는것 같습니다.
> 말같앗으면 대화를 나누는 도중 상대의 표정에서 반응을 감지하고 중간에서 끊을텐데....
> 제 별명이 많습니다. 그중하나가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형광등입니다. 잘나가다가 술먹으면 가끔씩 깜빡깜빡한다고....그러다가 아주 꺼지죠.전기 나간것처럼....
>
> 오는시간이 많아지고 그에따라 올리는글도 많아짐에 따라 가끔씩 실수를 하는글을 올리는데 죄송합니다. 좋은하루되십쇼. 이상입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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