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에서 오해 받은 사람 wrote:
> 대화방에서 오해 받은 사람 wrote:
> > 전 얼마전에 대화방에서 대화를 할려고 들어갔엇습니다.저랑 동갑이신 분이2분 계시더라구요 게시판에 글올리는 것도 망설여지더라구요
> > 하지만 오해는 풀고 정의는 이겨야 한다는 제 신념하에 그분들에게 저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변명아닌 아니 정말로 오해를 풀고 싶어서예요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고 저도 머리가 전성기떄보다 많이 빠져서 누구보다더 속상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전 남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싫고 또 여태 그렇게 피해주지 않고 살아왔습니다.그런데 저 떄문에 누군가가 가슴아파한다면 제가 그 오해도 풀어야 한다는 사명감 떄문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의 짧은 생각이 그런 결과를 나은 것 같아요. 모두가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님들아 오해 풀고요 우리 희망이라는 단어에 몸을 실어보자구요 그리고 감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요 지금 저희보다 더 힘든 이들도 있을거 예요.그런 분들보다 저희가 더 날지도 몰라요.저희도 그 편협한 생각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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