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전쯤 탈모로 병원에 갔을때 미녹시딜을 처방해줘서 6개월 정도 바른적이 있고 방치하다 이년전부터 심해져서 제 마음대로 마이녹실을 6개월 정도 발랐는데 두피가 딱딱해지고 건조증 통증이 있어 중단했습니다.
중단한 뒤로 탈모가 너무 심해져 멕**피부과에 갔더니 두타반을 처방해줬어요. 위에 적은 내용을 말해서 그런지 바르는 약은 처방이 없길래 간호사한테 물어보니 바르고 싶으면사서 바르면 된다고 하더군요. 대다모에서 검색해보고 아침에는 엘크라넬을 저녁에는 미녹시딜을 바른지 20일 되었습니다. 그런데 두피에 통증이 또 생겼어요.
제가 궁금한건
1. 바로 두타반을 처방한것은 탈모가 많이 심하기 때문인가? ( 누가 봐도 탈모고 스냅 사진찍으면 정수리에 땜빵있는것처럼 찍힘 )
2. 두피가 아프면 미녹을 그만 발라야 하는건가요?
미녹을 이틀에 한번 발라도 약효가 유지 될까요?
미녹은 안하고 두타반과 엘크라넬만 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3. 두타반은 이제 평생 먹어야하는지, 여자한테는 부작용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약 먹는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는데 머리가 나긴 할까요? 머리빠지는 꿈꾸다 우는거 정말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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