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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페 5개월차에 접어드네요

  • 9년 전

  • 1,42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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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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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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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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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5개월(조명 다름)>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탈모인이셔서 저도 빼박으로 탈모 유전에 당첨되었네요.
탈모는 아주 이른나이부터 시작되었고 고 2때부터 조금 비어보인다는 소리 들었으니
대충 탈모인으로써 5년동안 살아왔네요.
고등학교때는 그래도 심한 정도가 아니었는데 대학교 입학후에 급속도로 빠지고
빠진걸 몰라서 엄청 털린 상태로 1년정도를 더 방치하다가 약을 먹기 시작했네요.
많은 사진들을 찍어보고 과거의 사진들을 보니 약을 먹기 전에는 정수리쪽 머리가 상당히 얇아져 있었고
머릿결이 매우 상해있었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현재는 다행히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프로페시아만 5개월을 먹었고 미녹시딜은 프로페시아를 처음 복용할때 몇 일 바르다가 끊었습니다.
미녹은 항상 뿌리기가 너무 귀찮아서 안했어요. 프페에 의한 부작용은 전 없는 것 같아요.
운동은 최소한의 체력을 위해 조금씩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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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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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