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년 3월 18일 오전 9시에 후두부 절개 이식수술한 28살 탈모 뉴비입니다.
유전성 탈모때문에 프로페시아를 25살부터 2년정도 복용하다가 작년에 취업하면서 1년정도 끊었습니다.
그러다 머리가 너무 빠져서 3월1일부터 헤어그로정 다시 복용중이구요.
8년 가까이 하루에 한갑씩 담배를 태우다가 수술 이후로 연초는 안태우는 중이고 약도 꾸준히 잘 먹는중입니다.
오늘로 수술 후 2일째가 돼서 생착제(솔루션)는 다 쓴 상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술 후 금단증상이 심해서 니코틴을 섞은 전자담배를 피웠는데 이게 생착률에 큰 영향을 줄까싶어서요(니코틴이 혈관을 수축시킨다고 알고있습니다.).
병원 상담실장님은 담배든 전담이든 조금씩 하면 문제없다고하구, 샴푸해준 여직원분 말로는 전자담배가 더 안좋지않냐고하구.. 어떤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ㅠㅠ
금연약 복용하면서 진짜 너무 땡길때 전담 3~7모금정도 빨고하는데 이게 문제가 될까요?
게시판 찾아봐도 전자담배에 대한 글이 없어서 직접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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