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옵니다.
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들의 슬픈운명을 기쁨으로 승화를 시켜야 되는데
승화를 시킨다는 것이 쉽지가 않군요.
이번주에 선볼 사람은 저보다 한살 많은 여자(33)인데
다 괜찮은데 다소 문제점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도 다 문제는 조금씩 있겠지만은요.
이분은 난소가 한개가 부족하여 아이를 낳을수 있을지
없을지를 고민하는 분이더군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읍니다.
그러나 제 사촌형이 의사라서 물어보았는데 애기 낳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왠지 그렇잖아요.
그러나 저는 그것을 극복하고 만나볼 예정입니다.
물론 가발을 쓰고 말이죠.
갑자기 제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의 단점을 이해해 줄수 있는 그런사람이면
저도 좋겠습니다.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바랍니다
- 이것은 앞전에 제가 썼던 글입니다.-
다소 시간적인 제약이 있어서 이번주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정했습니다.
애기를 설령 낳지 못한다면 입양이라도 할 것을 말이죠.
그리고 선 보고 나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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