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를 한통 다먹었는데 별 효과가 안보이는것같아요
전에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다녔죠 근데 어느날 거울을 보니 완전 대머리더군요
그래서 지금 기르고 있는데 거울로 머리를 자세이 보면 긴머리와 잛은 머리가 보여요 예전에는 잔머리가 안보였거든요
이게 프카 효과인지 아님 긴머리가 퇴화 되서 잔머리가 되는건지모르겠네요
그리구 머리 깜을때 머리가 한 30개 가량 빠지거든요 뒷머리두 많이 빠지구요
더 많이 빨질때두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것은 머리가 많이 가늘어지구 머리카락이 그냥 두피에 살짝 붙어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머리를 빗질할때 세게는 못하겠어요
머리가 더 길어지면 빗질두 못할거 같네요
아 어떡게 살아야 할지....꼭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느낌입니다
머리만 아니면 운동도 열심이 하구 할구 싶은건 다할거같은데말입니다 지금도 할수있지만 머리에 신경을 많이 쓰니깐 다른건 생각을 못해요
어느날 조금 빠짐 그기분에 아 이제 안빠지겠지하구 활발하게 하루를 보내구
담날 머리가 또 많이 빠지면 그날은 정말 다른사람하구 말하기두 싫구
이러다 정신병 걸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누구 저하구 같은 분이 있다면 리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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