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로 생각되는 이들이 여객기를 납치해서 워싱턴 뉴욕에 있는 빌딩을 공격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시간은 아침 8시 30분경 뉴욕에 있는 world trade center라는 두개의 빌딩중 한군데를 먼저 여객기로 맨 윗층을 들어박고 30분 정도 지난후 맨저 들어박힌 빌딩의 화재를 진압하려는 소방수들과 경찰관들이 모여있는 가운데 또 한대의 여객기가 다른 월드트레이드 센터빌딩의 중간 부분을 들어박았습니다. 또한 미국 수도 위싱턴 디씨에서는 백악관과 불과 수킬로미터 떨어진 페너건(팬타곤, 미국방부 사령부)에 또 한대의 여객기가 들어박어 웨스트윙이라는 서쪽건물이 붕괴하고 펜실비니아주의 피츠버그라는 곳에서도 이와 비슷한 여객기 충돌사건 발생...거기다 폭탄을 탑재한 차량한대가 미국공공기관밖에서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뉴욕에서만 55000명가량이 사망한걸로 추증되며 200여명의 소방대원들이 두번째 폭발한 여객기 충돌로 행방불명..미국은 이를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로 추증되는 이들의 선전포고로 간주...미국 조지부시 대통령이 보복을 결의했습니다.
이번 일로 4대의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 271명? 은 모두 사망한걸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미전역은 전시체제로 돌입한걸로 추증되고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와 위싱턴의 백아관은 비상회의에 들어갔으며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및 모든 차량과 여객기는 통제되고 있고 공황도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용의국가의 하나로 지목되었던 아프카니스탄 테러집단의 지도자는 즉시 성명을 갖고 이번사건은 자기네와 무관하다하며 이번 테러행위를 비난했고 팔레스타인 테러집단으로 추측하지만 그누구도 확신은 하지 못하는 가운데 대혼란 상태에 있습니다. 캐나다역시 비상상태에 들어가 각 주의 프라임미니스터들이 비상회의를 하고 있으며 장크레시앙 캐나다 프라임미니스터는 이번 행위를 비겁한 행위로 간주 미국이 원하는 모든 도움요청을 들어주기로 햇습니다. 뉴욕과 가까운 토론토도 비상상태에 빠져 학교는 당분간 문을 닫고 씨엔타워도 문을 닫고 공황통제 미국국경으로 향하는 차량통제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테러로 인해 중동과 미국사이의 전쟁을 예견하는 사람도 적지 않으며 심지어 이번일을 계기로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우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아직 상공에 떠있는 미국여객기중 과연 몇대가 더 인질범에게 잡혀 미국의 주요도시를 공격할거냐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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