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머리에 정수리 부분이 하얗게 보여서 고민하는중에,
20대부터 예전에 있엇던 스벤슨 관리로 5년 정도받았엇구요.
결국에는 프로페시아 2010년부터 복용하고 있어요.
프로페시아 거의 매일 7년간 먹구 있고 중간에 피부과 에서 두피 ppc(피주사)도 몇번 놓앗구요
피주사는 당장 놓구나면 머리가 두꺼워지는 느낌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오더라구요.
그야 말로 일시적인 효과고 머리 밀도가 좋아지지는 않앗어요.
스벤슨 관리와 피부과 관리로 1000만원 이상 쓰고 친구가 모발이식을 받은걸보고 드디어 2014년 모발이식으로 엠자부위 1200모로 다 채우고 구렛나루도 더 진하게 만들고 아주 만족하고 지냈습니다
정수리부분은 그병원에서 문신해서 하얗게 안보이게 햇구요
그러던중 2016년 11월 나이가 들면서 눈이 자꾸쳐지고 눈썹도 쳐저서 내시경 이마거상술을 받았어요, 눈썹도 올라가고 눈도 20대대 쳐럼 선명해져서 좋았지만 부작용으로 이마가 전체적으로 위로 1cm 가까이 올라가서 이마가 넓어졋지요.
이제다시 이마 넓어진 것만큼 2차치료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균일하게 넓어지긴햇는데 앞머리가 1cm 가까이 없으니 머리스타일이 완전 달라지더라구요
이마거상후에 6개월은 지나고 이식해야 한다고 하셔서 5월부터 가능한데 개인 일정상 10월에나 가능할거 같아서 속상해요
전에 해본바에 의하면 한 2달은 조심하고 살아야 햇던거 같아서
2014년 한창 대다모 활동하다 완전 새삶을 살고 대다모 탈퇴햇다, 2차 수술 하려고 다시 들어왓어요
다시 눈팅!!
이식만 받으면 정말 효과 좋으니 다들 화이팅하세요
전 이식받은 1000모중에 거의 하나도 실패하지 않고 다 살아 난것 같아요
실패율 적고 조밀하게 심을 수 있는 선생님을 찾는게 가장 관건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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