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머리빠지는것이 줄어들었는데
요즘 좀 많이 빠지는것 같아서 마이녹실쿨을 사러 약국에 갔는데 마이녹실 쿨이란것 없다고 하더군요.
마이녹실 쿨이 마이녹실 플러스로 바뀐건가요?
일반 마이녹실 쓰면 끈적거림이 심해서 맨톨들어잇는것만 사용했었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였읍니다.
약국몇군대 돌아다니다가 마이녹실 쿨이란게 없다고 해서 일반 마이녹실을 48000원 주고 구매하였읍니다.
카드로 계산하고 나오는데 손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읍니다.
혹시나해서 열어보니 스프레이통만 있고 액체로된 약물이 없는것이죠.
황당해서 나온지 1분만에 다시 들어가서 약이 없다고 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우기기만 하는것입니다.
이런적이 없어서 환불도 교환도 안된다고만 하고 정말 황당해서 걍 나왔읍니다.
나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억울하기도 하고 미안하단한마디없이 자기들은 들어오는데로 판매만 했다고 물품이 없는건 모르겟단식입니다.
30분동안 서로 입장만 이야기하다 짜증나서
나갈때 제가 나간후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수 있으나 정말 빈통이였다.
한마디 하고 나왔읍니다.
탈모때문에 기분도 우울한데 오늘정말 재수 없는날인거 같읍니다.
서로 잘못이 없다고하더라도 자기들이 물건 잘못들여서 생긴일인데 미안하단말 한마디가 없는게 더화가 났읍니다.
유통상 착오나 오류가 일어날수도 있는데 제가 밖에서 몰래 빼고 다시와서 환불이나 교환 요구하는 사람으로 생각했나봄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모르니 그자리에서 확인하시실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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