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한 3일만에 들어와 보는거 같네요?!!! 아닌가...하루? 이틀?만인가? 애궁~ 모르겠다. (머리가 맛이 갔음. 그러지 않고서야 '대다모'에 언제 들어 와 봤는지 기억이 안 날리가^^;)
암튼~ 그사이 너무 많은 글들이 올려져 있어서 꼼꼼이 다 읽어보진 못하구 대충대충 읽어 봤습니다.
얼마전 전...여러분들 앞에 당당하고도 야심차게 그리구 결정적으로는...호들갑?스럽게 공부 한다고 큰소리 큰소리 뻥뻥 그것도 어지간히 뻥뻥~ 쳐놓고는...
맘이 이쁜女가 하고 있는 짓거리? = 아래와 같음 =
미국의 엄청난 테러 대참사?방송을 새벽 한두시 까지 보면서 연신 입에서 내 뱉는 소리 : 어쩌나...어머...어쩌나...어떻게...
애저녁에 공부는 물 건너 가고 복사만 잔뜩 해놓은 프린프 물은 내방에서 데굴데굴 흩어져 날리고...(창문이 조금만 열려져 있어도 요즘 은 밤바람 위력?이 세기땜시...)
글구...뭐 위에 언급한 것만 봐도 짐작이 되겠지만....
월.화: '여인천하' 본다고 난리고...
수.목: 라면 끓여 먹고 공부해야지 들어가면...새벽에 책상에 엎드려져 자고 있는 날 발견/ 흡신 놀라며 AC시~ 내일 해야지~~~하고 방바닥에 엎어져? 자구~~~ 아침에 눈뜨면 허무?하기 이를때 없고...^^"
금: 일단은 맘 잡고 방에 들어가선 여기까지 좋은데... 밨뜨...라디오를 듣는순간부터 ...잠시후 내 입에서는 노래가 흥얼흥얼 ...집중 하나두 안됨...^^"
토.일: 평일은 공부에 시달리니 주말은 적당히 쉬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공부는 눈꼽만큼 하고 나머지 시간은 무조건 자구...^^"
결론: 결국엔 망했다. 아니 망할 징조가 보인다.
시험치기 딱 3일전에 벼락치기./
절 너무 비난하지 마세요.
나름데로 힘듭니다.
직장 갔다오면 솔직히 쉬고 싶거든요.
근데...티비는 왜 보냐구요? 누워서 보니까루~ 그것두 쉬는 거잖아여~~~
애구 내가 왜 이런지 도대체가 정신을 못 차리구 왜 이러는 건지...
여러분들 저 어떻하면 좋아요?!!!^^;;;
해야 한다는 생각은 굴뚝?같은데...
신경쓰니깐...머리카락만 더 빠지는 것 같구^^;
이상 쓸데없는 넋두리 끝.
덧 붙임말: 미국에 계시는 대다모 회원 여러분 모두모두 몸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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