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요즘 머리 털이 요 몇달전 보다 더빠진거 같아서-_-;
아니...더 빠졌을겁니다. T_T
머리 깎으러 갔더니....
매일 그시간에는 손님 하나 읍었는데......
왜이리 북적데는지....아짐마 친구분들이 고스톱을~+_+;
거기다가 손님1분까지...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귀찮아서
들어가서 아짐마 머리 깎으러 왔어요~
옆,뒷머리만 짜를까요?
아니요 다짤라줘요(무슨깡--;)
깎고나니 그나마 좀 괜찮군요~
옆뒷머리가 자라면 괜히 가운데가 비어 보여서~
제가 이미용실을 자주 가는이유는 왜냐?
아줌마가 내머리 하루 이틀 본게 아니기때매....
거기다가 저렴해서 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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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오늘 따라 짜증나는건 왜 내머리 짜를때는 5분도 않걸리는지......ㅡㅡ;
아 5분은 넘은거 같군요~이런 ~_~<img src=http://210.218.66.140/student/home1999/김한나/images/손%20흔드는%20여우.gif></MARQUEE>
여러분들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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