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라두 약 먹구
수술하구 하면
잘 될거라 믿어요 풍성한 머리결을
바람에 휘날리면........
그땐 여자를 옆에 끼구 우리 대다모는
모른척할지도.........^^
모른척해도 암말 안할께요
머리 많이나구 그간 잊구 지내던
자존심도 많이 세우고 건강한 사회생활
할수 있었음 좋겠군요
그런다구 여태까지 뭐 음울한 생활을 한건 아니지만...히히
많은 힘을 얻기를 바라고
약발 많이 받기를.....
3자머리 wrote:
> 다른분들에 비해선 그리 어렵게 구하진 않았구요
>
> 친척분중에 약사가 계셔서..
>
> 방금전에 4개로 잘라서 복용하였습니다..
>
> 음.. 어떻게 될지 정말로 궁금하군요
>
> 쉐딩만 없으면 정말 좋을텐데..
>
> 어머니와 얘기를 나눴습니다..
>
> 힘들었지만 ..
>
> 말씀드리고 나니 후련하군요..
>
> 어머니가 그렇게 힘들면 당장 오늘 수술 예약하라고
>
> 하시더군요 ^^
>
> 쿠쿠.. 근데 그렇게 좋지만두 않네요..
>
> 이 나이 먹구 .. 의지한다는 것이 쩝..
>
> 갚으라는 말에 좀 괜찮아지긴 했지만 ㅡ.ㅡ;;
>
> 어쨋든 여러분도 좋은 계획 세우셔서 풍성한 머리칼을
>
> 휘날리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살져...
>
> 다음에 또 쓸께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