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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를 느끼게된지 1년이 넘었네요.

  • 9년 전

  • 886
10
M자가 있다는걸 인식한건 고등학생때부터 이긴하나 별로 신경안쓰고 원래 M자라 그런가 싶어서 의식안하고 살다가....군대가서 조금씩 느끼고 전역하고나니 확실히 체감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탈모 관리받으러
탈모관리샵에 9개월가량 돈을 쏟아부었는데 받는동안에는 그래도 머리가 조금씩 자라고하는 효과가있긴했지만..
유전적인 탈모는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계속 받지않는 이상은 .. 다시 머리도 많이빠지는것같고
그래서 약복용을 슬슬 해봐야되겠다고 느껴지네요 아보다트가 m자에는 좋은것같아서 아보다트로 시작해보려고합니다... 평생먹어야 된다는 것과 부작용의 두려움이 무섭긴하지만 관리안하는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이드네요..
대다모를 알게된거 오늘 알게됬지만 앞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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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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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