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고민상담] 피나스테리드 먹지 않고 미녹시딜 액만 바르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9년 전

  • 1,102
14
제가 머리 쓰는 직업을 업으로 삼고자 하는 것도 있고..
여유증,우울증 같은 부작용도 많이 걱정되네요.
알면 알수록 부작용이 많은 게 피나스테리드인 거 같아 참 심려가 큽니다..
전 20대 초반 이마쪽 머리가 좀 없어진 거 같아 병원에 가 탈모다,아니다 진단을
번복해서 받았는데요. 더 많은 병원이 탈모약을 먹는 게 좋겠다 해서 탈모약을 처방받아
피나스테리드 카피약과 미녹시딜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서두처럼 피나스테리드의 부작용이 참 많이 걱정되네요 정말...
먹는 약이 훨씬 중요하다 하는 건 많이 들었지만 초기 단계인 만큼 미녹시딜을 바르는 것만으로
어떻게, 효과가 없을까요??
병원에서는 유전 탈모인 거 같다고도 하더라고요.
근래에 갑자기 머리가 많이 빠지고(그러다가 또 처방받기 이전 최근엔 별로 안 빠지더라고요)
머리칼이 얇아지긴 했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