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BlackForest
  • 7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8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9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10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Re: 정말 저 하구 비슷하군요

  • 24년 전

  • 791
0
정말 저하구 상황이 비슷하군요
맞습니다. 저도 군대있을 때 상병5호봉정도에서 머리 빠지기
시작했죠
그 후의 생활은 말 안해도 비슷할 듯
지금 나이는 서른이구요
나이를 먹으면서 자기만의 증모제 노하우도 생기고
심적으로 머리 빠진 것에 대해 신경 안 쓰죠
우리는 머리 외에도 다른 할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죠
머리 빠지면 증모제 뿌리고 안되면 가발하면 됩니다.
그러면 충분히 커버되구요
글구 프카먹으면서 자신감도 얻구요, 물론 효과는 우리의
기대보다는 미미하지만
우린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다한거구요
여자도 머리 빠진것보다는 자신감의 결여 때문에 헤어지는게
아닐 까요
여자들은 머리 빠진 사람보다 박력없는 남자를 더 싫어 한답니다.
머리보다는 우리의 실력을 키워야 겠지요
힘내세요. 까진 날개님
절망하는 탈모인 보다 님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