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내시고요.
묻고 답하기란에 가시면 박찬성님이 쓰신 글중에
호르몬변화나 기타에 의한 탈모... 원형탈모, 전체탈모..
자세한 기전과 약.. 치료과정등이 나와있거든요.
글이 많이 올라있으니깐.. 검색해보세요... 도움이 되실거예요.
찌니 wrote:
> 전 지금 전체 탈모를 앓고 있는 한 여성이랍니다.
> 몇년 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아예 전체 가발을 사용하고 있거든여...지금도 다 빠지더니 다시 애기 머리처럼 나오기는 시작하거든여.
> 실은 그렇게 반복한지도 한 몇년 됐어요.
> 그래서 지금은 머리가 나오더라도 무작정 좋지는 않고여..
> 그저 다 나오기도 전에 또다시 빠지기 때문에 꼭 사람 우렁하는거 같기도 하고
> 무슨 죄를 그리 졌길래라는 생각만 들군여.
> 근데요..
> 나이가 들고 주위에 아무도 없으니 않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여러분,,,
> 누가 저랑 똑간은 경험을 하고 아픔을 하고 계시는분 있습니까?
> 그럼 지금 님들은 무엇으로 예방을 하시고 계시는지요>
> 검정콩을 써볼까 싶은데..그건 정말 좋긴하는지요?
> 어떤분은 그걸 먹으면 살이 많이 찐다는데 그말이 진짜인지요?
> 솔직히 머리가 이렇게 된것도 속상한데..
> 전 머리 빠지고 난 후에 10kg이나 살이 쪄서 거기에도 대게 민갑하거든여
> 그러니 제 궁금증 무시하시지 마시고 누가 좀 꼭 가르쳐 주세여
> 그리고 지금 제 머린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 이 상태에선 어떤걸 써야 하지요?
> 샴푸를 써야 될지 아님 비누로 씻어야 될지..
> 님들은 어떤걸 사용하고 계십니까?..
> 잘 알지 안아도 되여..우리아 걱정하는것엔 해답이란건 정확히 없다고 봅니다.
> 다만..우리 서로가 조금씩이라도 아는거 가르쳐 주면서 의지하고 그러게여.
> 제 편지를 읽어주신 열분도 저랑 같은 심정이라고 생각해여..
> 그러니 우리 같이 나누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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