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주사를 적어도 6개월 이상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
지금 맞은지 3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 효과가 눈에 잘 보이진 않네요..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는 좀 줄어든 것 같긴하네요..
근데 여러 후기 사진에서는 3개월 째 효과가 눈에 보이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1) 저보다 더 휑한 상태에서 시작을 하셔서 그런건지.. 아니면
2) 모낭주사를 맞는 시기부터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와 같은 약물을 드시기 시작하셔서..
효과가 더 극명하게 나타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저는 약물을 이미 3년 전부터 복용한 상태에서 최근에 모낭주사를 맞아서.. 약에 의한 효과는 없습니다..
그런데 모낭주사를 맞아도 큰 변화가 없는 것을 보니.. 모낭주사 효과도 크게 없는 건지 싶네요..
제가 아직 3개월 밖에 안맞아서 그런건가요..
적어도 6개월 이상 맞아보신 분들 계시면 경과과정이 어땠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이.. 제가 듣기로는 효과가 있다면 맞을 때만 효과가 있고 안맞으면 다시 빠진다고들었는데.. 안맞으면 얼마만에 다시 머리가 빠지게 되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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