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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래간만에 찾아왔네요.

  • 9년 전

  • 776
3
수능 치고부터 약 먹기 시작했고 이제 6년째입니다.

대다모 한창 활동할 때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모발이식 상담도 받았는데 고민만 끙끙 한다고 나아지는건 없더라구요.

그냥 짧게 자르고 매일 약먹고 다니니까 근처에서도 꾸미진 않지만 숱 없는 사람이구나. 하는 눈치고 저 자신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내게 됩니다. 여자랑은 인연이 없지만요ㅜㅜ..

슬슬 친구들 중에서도 하나 둘씩 머리가 벗겨지는 친구가 보이는데 약 안먹고 밀고 다닐꺼라고 말하는 거 보면 가슴이 아파요.. 돈을 벌 수 있지만 모낭은 돈으로도 못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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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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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