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법 까지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샴푸 방법 공유해드립니다.
현재까지는 약 복용은 하지 않고, 바르는 제품과 샴푸제품을 여러가지 사용해봤습니다.
해당 제품들에 대한 효과는 확실히 보지는 못했지만, 샴푸 방법을 바꾸고 나서 확실히 빠지는 모발개수가 감소했습니다.
초반에는 젖은 머리로 자는게 좋지 않다고하여, 생활적인 부분도 감안해서 하루에 한번 아침에 머리를 감았습니다.
하지만 하루동안 쌓인 노폐물과 이물질들로 더욱 탈모가 심해졌습니다.
이후 노샴푸 방법이 한 때 이슈화 되어 노샴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노샴푸로 5달을 버텼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개운하지않고 금새 기름지고 오히려 노폐물이 제대로
세척되지 않아서인지 머리카락이 많이 탈락되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화학성분이 없는 샴푸로 아침에 머리를 감고 저녁에 돌아와서 노샴푸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현재 1년 정도 유지하고 있으며, 저녁 노샴푸 후 머리를 차가운 드라이로 80%가량 말리고 자연 상태로 20%를 말리고 잠자리에 듭니다.
확실히 머리가 빠지는 숫자가 감소했습니다.
샴푸 시 가장 중요한건 노폐물과 쌓인 이물질을 잘 제거해 주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샴푸를 자주하면 좋지 않다는 말때문에 생활적인 부분으로 아침에만 샴푸를 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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