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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페 미녹 양약 양의만 중시하시는 분들 보세요 txt.

  • 9년 전

  •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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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뭐 먹고 사는줄 아십니까?
의사들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이 주로 다루는건 외상이 아니라 내상 입니다

치과도 굳이 분류하자면 내상이고 탈모도 내상이고
암 백혈병 각종 장기 이상 등 대부분의 질병이 내상입니다 정신병도 내상이죠

환자들은 대부분이 내상을 입은 사람들이고 이들이 의사들을 먹여 살립니다 외상은 환자 수도 적을 뿐더러 돈도 그닥 안되는 분야죠

한의학에 대해 말씀좀 할게요 이거 비과학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의학에서 침술이나 부항 뜸 등 비교적 육체에 많이 손을 대는 부분과 약재를 혼합하여 끓이고 보약을 짓는 부분을 제외하면

한의학은 그냥 민간요법이라고 해서 우리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들 입으로 구전되던 그런 것들을 모아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누구나가 쉽게 접근할수 있고 부작용도 없죠
그런데 이게 꽤나 오랜 기간 전해져 온 것이고 많은 경험에서비롯된것이고 생활습관이나 식이요법에 관한 것이므로 부작용 없이 누구나 따라 할 수가 있습니다

원래 사람은 병이 드는게 ㅂㅅ인겁니다
누가 사람을 만든지는 몰라요 종교에서는 신이라고 합니다 조물주 창조주 천신 등으로 부르죠

그 사람들이 인간을 만들때 보면 참으로 정교하게 만들었다는 말이 적절할듯 합니다 의사들 한의사들 생명공학자들도 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들이죠

그런데 왜 인간은 쉽게 병들고 쉽게 다치고 그럴까요? 욕심때문이죠 여러분들 보세요 건강하게 사는 방법 모르는 분 있습니까? Tv에서 책에서 한의학 서적에서 민간요법 에서 식품관련서적에서 어떤건 좋고 어떤건 나쁘다 이렇게 적어 놓은것들 있죠?

그거 다 지키면 몸은 병이 들수가 없어요
물론 직장에서 안좋은 공기에 노출되고 화학 물질에 노출되고 과로 지나친 스트레스 등 그런 문제도 없어야 하죠

제가 종교인이고 신앙생활하면서 정말 많이 느꼈던게 몸에 관한 것입니다 바른 습관이 잡히지 않으면 몸은 망가져요 반대로 바른습관을 잡아주면 다시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렇게 정상적으로 자연치유가 되려면 어느 정도 선을 넘지 않은 선에서 망가져야 하죠

만약에 모든 사람들이 바른생활 좋은습관만 가진다면 의사들? 돈 못법니다
지금도 주위를 둘러보고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좋지 않은 음식을 과다섭취하고 운동이나 육체노동을 등한시 하고 컴퓨터만 하고 앉아서 공부만 하고 책상에 앉아서만 일하고 꽉끼인 불편한 옷을 입고

야식먹고 업무나 생활에 있어 스트레스 받고 그렇게 살지 않습니까?
주위의 사람들 보면 다 그래요 특히 요즘엔 비만이 많죠 사람이 뚱뚱하다는 것도 병이거든요 많이 먹고 운동이나 육체노동을 안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가지고 사람들은 나잇살이라고 하더군요
나잇살이라는 건 없어요
나이를 먹을 수록 경제적으로 풍족해지고 문명의 혜택에 더 다가가기에 살이 찌는거죠

저는 거울로 얼굴을 자주 들여다 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얼굴이 몸에서 가장 예민한 부위거든요 그래서 몸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 크게 변화하는게 얼굴입니다

탈모라는 것도 그래요 유전적 탈모는 아직 정확하게 원인 규명이 어려워서 좀 제껴 놓을 부분이지만 그외의 탈모는 몸에 이상이 생긴것이 얼굴을 통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굴이 붓는 다는 것고 다크서클이나 피부가 꺼칠어 지는것도 눈이 침침해지는 것도 입술 색깔이 변하는 것도 그런것도 다 몸의 이상을 알리는 신호거든요 그걸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몸이라는건 다들 달라요 사람마다 특징이 있죠 평생 담배펴도 건강하게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 보고 나도 담배 펴도 괜찮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서로 다른 육체적 조건을 가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나는 나대로 내 자신을 관찰하고 관리할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모든사람이 당연히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건강한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에 병이들면 그건 비정상이고 어떤 비정상적인 습관이 쌓여서 지금의 그 상태를 만들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게 유전이라 한다면 선대의 유전자에 영향을 끼칠정도로 선대에 안좋은 병이 있었다는 것이고요 그 병 또한 그릇된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보거든요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냐면요 양의학? 이게 치료 방법으로는 한의학과 비교할수 없이 높은 경지에 있는건 맞아요
하지만 이거 생각해보십시오 모두가 건강하면 의사는 기득권 유지가 안됩니다

이게 의사 뿐만 아니라 사회 기득권 전체가 그런 구조에요 정치인들 보시면 모두가 평등하게 공정하게 잘사는 세상을 만든다고 소리치죠 ㅎㅎ 헛소립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들도 그 기득권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기득권이 기득권에 있을수 있는 이유는 다수 서민들을 고통에 몰아 넣고 난후에 그 것을 구원해 주는 구원자인 척 연기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기득권자들은 서민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지 않으려 합니다 경제인 정치인 의료인 종교인 등의 기득권자들은 서민들의 고통과 서민들의 어리석음으로 먹고 사는 집단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도 그런겁니다
탈모오 피부과 가보십시오 걔네들은 일단 한의학적인 접근방법 에 대해 언급 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신들이 해줄수 있는 약 처방과 모발이식만 언급합니다 그러다 보니 굳이 그런 약과 이식이 필요 없는 사람도 똑같이 따르게 되고 그게 약이 아니라 독이 될수도 있는거죠

여러분이 탈모에 대해 접근할때는 자기 자신에 대해 관찰을 많이 해보셔야 합니다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모발이 얇아지고 많이 빠졌다?

그러면 그때 내 생활의 패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그걸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그래도 문제가 안 풀리면 피부과나 한의원에 가서 진료 받아보시고요
무작정 머리 빠진다고 약부터 먹고 보자? 그건 더 망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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