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군요...
좋은 글귀...
전 여태까지 대다모에 매일 접속하는것 말구는
탈모에 대해 노력해보진 않았습니다...
이모양이 될때까지두여...ㅡㅡ;
많이 후회는 하지만 자포자기랄까? 여하튼 그렇게 되더군요...
저 한번 노력해 볼께요...
다음 정모때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민 wrote:
> 한 마리 여우가 토끼를 쫓고 있었지만 결코 토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 여우는 한 끼 식사를 위해 뛰지만 토끼는 살기 위해 뛰기 때문입니다.
> 당신이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간절히 원하십시오.
> 지금 무엇을 하지 못하거나 일이 안 되는 것은 그만큼 간절히 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행한다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 하지만 힘이 모자랄지라도 간절하게 원할 땐 자연스러운 용기와 적극적 행동이 저절로 나오게 되어 자신도 모르는 커다란 능력이 발휘되는 법입니다.
>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간절히 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간절히 원하십시오.
>
>
>
> 윗글 다 읽으셨나요??
> 그런거 같아요~
> 정말 머리빠진 고민만 했지 머리가 다시 나도록 간절한 노력은 없었던건 아닌지..
> 약도 1년 먹다 팽개치고~
> 검정콩도 먹다가 팽기치고 말이죠...
> 술과 담배는 끊던가 아니믄 줄였는지 말이죠...
>
>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 프카에 미녹, 검정콩에 녹차, 규칙적인생활에 금연등 머리에 좋다는건 다 해볼생각입니다...
>
> 서랍에서 잠자고있는 가발을 볼때마다 두렵습니다...
> 제발 차도가 있어서 나중에 그 가발보며 철없는 저의 행동에 웃음 지으며 버릴수 있는 그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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