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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들 제 예상보다 너무 빨리들 시작되시네요

  • 9년 전

  • 929
5
이 사이트에 와서 보고 정말 놀란게...
이렇게 젊은 분들이 벌써부터 관리를 하신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한편으론 안쓰러웠습니다.
전 30대 중반부터 먹기시작했는데, 물론 그전부터 관리를 했다면 지금 더 좋겠죠.
하지만 한편으론 이 스트레스를 그렇게 이른 시기부터 안고 살았다고 생각하면....
정말이지 탈모인 통계를 내보면 다들 놀랄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나올것같네요.
아마 탈모약이 모든 약을 제치고 가장 많이 복욕하는 약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세상이 점점 사람살기 힘든 세상이 되가서 그런걸까요?
제생각에 유전도 유전이지만 이 스트레스라는게 정말 무시못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말도안되는 생각이긴 하지만 이건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이 있어야된다고까지 생각되네요.
부서에 남자가 5명인데 4명이 탈모(20대 3, 30대 2)
20대인 친구가 정말 엄청 심하게 왔고 약은 3명이 먹습니다.
순간 이게대체 무슨상황인가...싶더군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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