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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고민중

  • 24년 전

  • 1,022
0
저는군대재대한지 거의일년이다 되간담니다''저의머리로 말슴드릴것같으면'' 거의폐인수준이죠'''미치겟다니까용''''
군대있을때 저의고참[고참이라그러기도 싫군요''']중에 아주성격이
이상한사람이 있었슴당''''그사람은머리숱이 많이 엄서걸랑은요'' 근데 그게 자기도 스트레스인지 자꾸 쫄다구머리를 집어 당기더군요'' 마치자기 머리를 보상받으려는듯 '' 처음에는장난인줄로만 알았는데' 그게아니더군요 자기보다 쫄다구면 보는데로 머리를잡아당기더군요'''그것두아주세게''' 저도 예외일순엄서죠'' 한 2년그렇게 잡아당기니까''재대해서는거의 머리가 엄더군요''' 지금생각하면 그 사람을 용서할수 엄지만 그땐 군대라는 특수성 때문에 아무말도 못했담니다 저의끄뽑혀져간 머리는 어떻게 보상받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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