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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저도 올게 왔네요.

  • 9년 전

  • 684
1
올해 30된 남자입니다.
아버지가 전체적으로
숱이 없고 저도 숱이 없이 지내왔는데
봄이라 그런가? 최근들어 머리가 너무 얇아져서
피부과 가서 진료를 받고 왔습니다.

스트레스 받을거면은 약먹는게 낫다고 하네요...

와이프랑 상의 끝에 저 하고픈대로 하라고 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닉네임처럼 젊은 아빠이고 싶습니다. ㅠ

정수리쪽이라 프로페시아 카피약 먹고싶은데
가격대가 얼마나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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