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이고 심한 m자 이마를 가지고있었습니다 .
m자는 고등학교때부터 생기기시작했는데 솔직히 10년도이전에 설마나에게도 탈모? 이런생각조차 가지기 어려웠죠
그만큼 탈모에대해서 신경을 안쓰고 살았습니다 .
그러다가 군대를갓다오고 학교를 복학했는데
해가 갈수록 m자의 넓이와 깊이도 늘어나고
앞머리쪽에 모발양도 줄어들어 예전에는 충분히 앞머리만으로 m자를 가렸지만 해가갈수록 그것이안되
앞머리윗부분 .ㅇ(윗머리로) 앞머리커버쳐야하는 상황까지 오게되더군요 .
그리고 작년부터 2016년부터 정수리쪽에 모발이 비어지는게 보였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싶었죠 .
외가쪽 친인척을보니 사이즈가 나왔습니다 ..아 ..저렇게되겠구나 ..끔찍했습니다
결혼은 하고싶고 . 연애도하고싶고 . 또..가장큰것이 제성격상 탈모 대머리를 용납을못하겠습니다
그래서 무엇을할까.
일단 약을먹어볼까?
전 그냥 수술부터 받자라고 생각했어요
한 지인으로부터 병원을 소개받았고 유명하지도않은병원이지만 가격은 높았죠
강남 학동에 있는 닥터안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
아무튼 전 그냥 지인분 소개로만으로 결정했습니다
다른병원은 가지도않았어요
그런데 후회?그런거없습니다. 상담이나 수술받으면서 엄청 만족했어요 가격은 비쌌지만
그만큼 확실한 미래가 보장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에 대한 자신감이 정말 원장님이 넘쳐나셧습니다 .수술당일 병원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저만을위한 스케줄로 운영이되었고 친절.친절.친절.. 엄청났습니다 .
지금은 수술 3일차로 프페와 병행하면서 진행하고있습니다 .
추후 원장님과 상담해서 미녹까지도 생각하고있구요
모랄까요 ..너무 성급한면도 있었구요 .정보가 많은상태가아닌 부족한상태에서 결정한거였지만 .
후회는없습니다
앞으로 계획은요 .
이미 앞머리 m자쪽과 윗머리쪽 1차수술을받았는고 프페로 추후진행될 탈모를 방지하고있다고는 하지만
언젠간 조금씩 정수리쪽부터 윗머리 뒷머리가 조금씩 사라질것인데요
그렇게생각하고있어요전 ...
2차수술로 30대중반쯤에 정수리쪽 보완하려구요..
마지막으로 이번수술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