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병원에서 처방전 받아서 사요
음..
진료비 6000원정도에
프로페시아 및 다른조제약 해서
두달치 가 11만 8000원이에요 물론 프페는 62정이고요
어디에선 13만원에 파는 곳도 있더군요 56정 짜리가
헤헤
얼추 없죠
의사한테 물었죠 그병원만 1년이 넘었으니까..
의사선생님!. ( 야 )
프로페시아 임상실험 결과가 나왔는데
2틀에 한번 먹은사람이랑 100:97의 효과로 나타나고
3일에 한번 먹은 사람은 100 : ?? 약 90%...
인데 그래서 한달치 끈어놓고 세달만에 온거라고..
말했죠
의사왈 : 당연히 자기네 회사 제품 좋다고 이야기 하죠가 아니라 지.
하지.
저 : 네...( 야이.. X뎅아... 그럼 누가 하루에 한알꼬박먹냐..
다 3일에 한알먹지..)
라고 생각하며
의사가 얼마나 성의없는 답변과 자기 과시에 빠져 있는지 알수 있는 ^^;;
하루 였어요
괜히 이야기 햇다가 자기가 바보되는 격이죠 ^^
음 속으론.. ( 야 너 5a-환원효소억제제가 테스토르테론이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는 원리나 아냐?? )
라고 묻고 싶더군요.. -.,-
하는 일이 뭐냐거???
아 정말 더 열받더군요. 계속 반말로..
저 학생이에요 하고 말았죠..
사실이니까..
의사...
캬...
오늘 의사가 실어 지데요..
어짜피 관심 있는 의사면 여기 들어와 볼테니까
다음부턴 거기 안가고 저희 외삼촌 한테 약달라고 하면 되요..
아 짜증나서 도저히 못타먹겠어요
돈도 비싸고..
에잇... 진짜.. 우.....
요..
히히
어쨋든 가격은 거의 대부분이 56정 들은거 11만원에 팔아요
^^
별 도움이 못되서 제성.. 헤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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