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 떠세여~~⌒.⌒
행여나 머리때매 위축되지도 마시구여~
그깟 머리숱많고 적은게 머 대수라고..
머리에 별 신경안쓰는 여자분들도 의외루 많아여
님의 말씀처럼 솔직한 모습이상으로 좋은건 없다고 봅니다
좋은 얘기 마니 나누시구여..뒷얘기 기대할께여~~홧팅!!
제발.. wrote:
> 오늘 오후 3시에 제가 미팅을 하게 되었읍니다..^^(선인가?! -_-)
> 어제 처음 통화만 해서 약속을 정했는데..
> 목소리가 너무 이쁘고 느낌이 좋아서 넘 기분이 좋네요..^^;
> 그런데 왜이리 자꾸 자신이 없고 떨리기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 지금도 저 굉장히 긴장하고 있읍니다..아침까지 잘 못먹을정도로..
> 탈모가 오고 나선 그러지 않으려 하지만..자꾸만 자신감이..
>
> 가서..되든 안되든 그냥 진솔한 모습 보여주고 오렵니다..
> 지금 무엇을 입고 나가야할지 그 생각중입니다..
> 옷이라도 깔끔하게 입고 나가야겠어요..
> 여러분들 제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세요..^^
> 잘되면 또 글올리겠읍니다..그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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