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인데요.. 우리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나 단적인 성격을 가지고 여자를 평가하려 들지만 여자들은 다르답니다.
괘않은 대다수의 상대방의 단적인면보다는 모든것을 종합해서 그사람을 볼줄을 않답니다.
일생의 반려자를 찾으려 나오신 여자분께 님의 당당하고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세요.. 압니다 저도 무엇보다 힘들다는것.
하지만 한낫 탈모에도 챙피하다는 식으로 쭈빗쭈빗하는 모습을 보이신다면 제가 여자라도 일생의 고통과 험난한 세상을 같이 헤처나갈 반려자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고 거침없이 행동하십시요... 그리고 다른사람과 틀리다는것을 보여주십시요!
글구 조금 거들자면 어디까지나 항상 미소있는 밝은얼굴 글구 깔끔한 옷차림과 매너 또한 재치있는 맨트가 필수겠죠.. 글구 손톱도 꼭 다듬고 나가세요.. 않보는것 같지만 여자분들은 이런곳도 유심히 본답니다.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첫째도 분위기 둘째도 분위기...항상 때와
> 오늘 오후 3시에 제가 미팅을 하게 되었읍니다..^^(선인가?! -_-)
> 어제 처음 통화만 해서 약속을 정했는데..
> 목소리가 너무 이쁘고 느낌이 좋아서 넘 기분이 좋네요..^^;
> 그런데 왜이리 자꾸 자신이 없고 떨리기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 지금도 저 굉장히 긴장하고 있읍니다..아침까지 잘 못먹을정도로..
> 탈모가 오고 나선 그러지 않으려 하지만..자꾸만 자신감이..
>
> 가서..되든 안되든 그냥 진솔한 모습 보여주고 오렵니다..
> 지금 무엇을 입고 나가야할지 그 생각중입니다..
> 옷이라도 깔끔하게 입고 나가야겠어요..
> 여러분들 제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세요..^^
> 잘되면 또 글올리겠읍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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