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군요..
프카 먹은지 언 6개월이 다되어가는데..
넘 늦게 약을 복용해서 그런지
더이상 머린 빠지진 않지만
머리가 더 나지도 않는것 같네요.
모자 쓰고 생활한지도 언 10년 가까이 대서
당연 이덜두가 하면 모자쓴 개 하구 다들 알아봅니다
남들은 남에 속두 모르고 어려보인다니
모자가 잘어울린다 아님 안어룰린다 하구
항상 모자에 맞춰 옷을입으니까 옷두 캐주얼아님
추리닝 만 입구.....
휴............
목욕탕이나 이발소 안간지도 언 5년 여 대는군요
한 5년 전에 목욕탕 갔는었는데
저는 아는아저씨 가 모자안쓴 날 잘몰라보구
등좀 밀어주십사하구 존대 하지 멉니까?
그때 심정......목욕탕에서 어릴꼬 꼬봉?도 만났는데
이런 이런........서둘러 나온적두있고
참 바보같다 라구 생각도 하구 당당해지려구도 했었는데
사실 그게 잘안대던 군요
실은 며칠전에 허리 까지 다쳐서 병원댕기고 있는데
허리만 치료하지 의사 가 왜 모자 벗어보라하는지....
휴....
결국 그병원 안가구 짐 침맞구있는데
넘 만이 아프네요
머리없는것도 힘든데 허리까지 다쳐 수술 받아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수술받을때 모자 쓰고 수술받을수도 없구....
직장만 하더라도 모자쓰고 할수있는 직장은 흔하지 않더군요
결국 몸으로때우는일 택해서 겨우겨우 먹구 사는데
허리까지 아프고......
지금은 세상보는 시각 까지
삐둘어 진거 같고
남들 머리만 쳐다보구..
집에 와서 거울보면
나 아닌 이상한 사람이 비추ㅕ지는것같구//
전엔 사귀는 여자와도 헤어졌구요
머리땜에 헤어진건 아니지만
1년 6개월 가량 사귀면서 그여잔
제 머릴 본적이 한번두 없었던거 같군요
각가지 핑계로 안보여줬었는데......
머리가 복잡하군요
신경쓰면 머리빠지는데...
암튼 힘내서 병도 낫고
머리도 ...?? 이겨내야줘
다들 힘내세요 머리나는 약이 어서 나와야 할텐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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