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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엘크라넬 시간 조합

  • 9년 전

  • 1,295
4
6시 12시 18시 24시
100 50 25 12
12 100 50 25
25 12 100 50
50 25 12 100

프로페시아의 반감기를 대충 검색해봤는데
대략 6~8시간이라 혈중 피나 1mg의 %가 시간대별로 저렇게 변화될 듯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최대한으료 효과 볼까? 하면서 잠시 따져보다가 잠잘때는 몸이 고요해서 괜찮을 것 같고
낮과 밤에 운동까지 하는 정말 몸이 왕성할때 농도가 가장 높아야한다고 생각해서 12시에 먹기로 했습니다.
가장 농도 낮을때인 6시에 엘크라넬을 발라주면 미녹시딜과도 6시간 정도는 떨어져 있어서
제겐 아주 만족스러운 조합(?)이네요 ㅋㅋ

---------------------------

조금 더 생각해봤는데 프페가 간에서 대사되어 신체로 퍼져나가는 시간도 있으니까
그냥 일어나서 바로 먹기로 했습니다. 21시 정도에 격렬하게 운동해서 그때가 좀 걸리긴 하는데
씻고 나서 바로 엘크라넬 도포해주기로 했네요. ㅋㅋ 거의 상관 없겠지만,
제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야 뇌도 몸도 최대한 거기에 맞춰줄 것 같아서요ㅋ 득모하세요~

더 찾아보니 오전에 혈중 테스테론 농도가 가장 높다곤 하는데
이미 퍼진 상태에서 피나를 복용하는 것보다 아예 잠들기 전에 먹어서
신체가 쉬고 있을때 5a만 조져(?)주는 것도 맞는 것 같네요.
일어나서도 혈중 피나 농도는 여전히 높을 테고 ...
그냥 내키는 시간대에 드시되, 항상 그 시간만 지켜주시는 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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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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