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저 인제 19세인 학생인데여.... 확실히 대머리란 느낌이
옵니다. 물론 의사 선생님께 확인 사살도 받았고요^^
처음엔,,, 머 아무렇지도 않았죠. 머 그럴수도 있따,,,,쩝
그리고 바로 세시간 후에 한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그리고 이틀동안
아무것도 못했죠. 벌써 어린 나이에 이러니깐 세상이 불공평해 보이
고 암것도 모르는 친구들은 이마가 넓어진다면서 젊은 나이에 대머리
되면 어쩌냐고 농을 건네는데 같이 웃었지만 정말 절망적이었습니다.
솔직히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너무 사치스런 생각이
란 느낌이 드는군요.
프샤 한달 조금 넘게 먹고 있습니다. 휴,,,, 저도 바르는 것도 바를
까요? 님들 미녹인가? 그거 도움 되나여? 리플 달아줘염~~^^
저도 인제 열심히 글 올릴라구여. 보니깐 크리닝님 근두운님들 같이
서로서로 상담해 주시는것 같은데 어린저두(ㅠ,ㅠ) 껴주세염~^&^
하,,, 요즘들어 갑자기 많이 빠지는 듯한,,,, 머 많은걸 기도하진
않지만 프샤가 효능이 없는 50%가 제가 아니길 기도하는 바입니다.
참 글구 앞 이마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전 데게 초짜거든여? 가발
약, 샴푸 이런거 암것도 모르니깐 여러가지 정보 많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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