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첨 당하셨다니... 좀 신기하네여...
요즘 지하철역에 깔렸습니다... "도"뿐만 아니라..
"기",,, "조상님 기운",,, 등등.......
저도 항상 걸리는 타입이라 신기하게 생각했었는데...
초등학교 동창회 나갔다가 그일에 몸담고 있는 한 여자애로부터
존심 상하는 얘기를 들었죠........
우선.... 그 집단에서 가르치는 방법중.. 기본적인것은........
가장 어눌하게 보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라... 이랍니다..
즉... 몬가.. 부족해보이고... 없어 보이고.. 어눌해보이는...
그런 사람이 1차 목표라는 거죠...
기분 상하셨나여..? 저두.. 항상 타겟입니다......
그런 말 거는 사람들.... 머리숱 빡빡하면서.. 멋지게 염색한
청년들한테는 절대 말 안겁니다... 절대루..
모.. 그런애들이 " 도 " 와 관련이 적을것 같아서 말을
안거는 것은 아니구여...
또한... 옆에 짝이 있는 커플한테는 절대루 말을 안건답니다..
단지.. 몬가.. 없어보이고.. 나름대로 고민이 많을 것 같은..
사람들한테 말을 건다는 거죠......
기분 나쁘지만... 그렇다네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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