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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판정 이후

  • 9년 전

  • 820
8
작년 가을무렵부터 뭔가 머리가 많이 빠지는걸 느끼고는

아무 생각 없이 방치하다가 이마를 까보고 라인이 밀린것 같아서

병원을 다녀왔는데 m자 진단을 받았네요.

당장은 심각한 수준도 아니고 여자친구나 부모님도

걱정 말라고 하지만, 매일마다 책 위로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울적하고 또 계속 머리를 까서 라인 확인해보고 사진도 찍어보고

그러네요.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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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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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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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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