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을때..
나로 인해서 다른사람들이 웃고 즐거워할때...
기분이 정말 정말 더러울때...
나로 인해서 다른사람들이 웃고 즐거워할때...
내가 농담이나 어떤 행동등으로 상대방을 웃기려고 해서 그들이 웃고 즐거워한다면, 정말 기분 좋져..
하지만, 난 전혀 그럴생각이 없는데, 난 그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들이 나를 보고 웃고 즐거워한다면...
빌어먹을...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군여..
난 전혀 머리털 좀 모자란걸로 남들을 웃겨주거나 남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데...
이딴 걸로 남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맘은 없는데...
난 이거 아니라도 맘만 먹으면 이런저런 얘기나 농담등으로 충분히 웃겨줄수 있는데...
앞으로 제가 의도하지 않은 일로 남들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할일이 많겠져...
그런 생각에 기분이 좀 우울하군여... 모자쓰는 것도 어느정도구,,
프카 약발은 아직이구...
곧 복학은 해야하구...
신경안쓴다, 자신감을 갖아야 한다.. 하지만.. 그때 그때 상황들은 무참히 그런의지들을 꺾어버릴것 같군여...
하긴 꺾여도 잡초처럼 일어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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