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람이 생기면 우울증이 없어지더군요.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면 없어지는것 같기도 하고요.
누구나 우울한때가 있으니... 그순간을 계속해서 이어가지 않는것 역시 중요하고요.
햇빛양이 부족하면 포유류는 우울증에 걸린다는 기사를 본적도 있습니다.
프21 (舊 프)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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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탈모 후 (대략10년차)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
> 자신감 상실...대인 기피증..염세주의..비관주의...냉소주의...
> 삶의 의욕 상실,일부 여성에 대한 혐오 등...
> 이 모든 게 아마 우울증의 증상으로 알고 잇습니다...
>
>
>
> 아마 탈모가 있다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 대체로 우울증이 동반되는 분이 많을 줄로 압니다...
>
> 물론 탈모가 별로 심하지 않다거나...
> 성격이 대담(?)하신 분은 예외겠지만...
>
>
> 저는 정신과도 한 3-4년 다닌 것 같은데...
> 우울증 극복 노하우가 있으신 분은 전수 바랍니다...
> 약물 치료나,상담만으로는 마니 부족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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