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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다들 힘냅시다 여러분!

  • 9년 전

  •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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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복용하기전에 항우울제를 복용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운동과 약복용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되어서 약을 안먹은지 3년정도 되었고, 3개월 전부터 탈모로 인하여, 프로페시아를 먹기시작했는데, 2달 조금 지나고 부터 우울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프페의 부작용의 일부라고 나와있기에 , 또 어느정도 먹으면 부작용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복용했는데, 계속힘들어서 오늘 병원에가서 항우울제를받아왔습니다. 처음에는 탈모때문에 이게 뭔짓인가 , 몸 힘들게 하면서 까지 약먹어야히나 싶기도 했지만 , 그래도 , 부작용을 이겨내면서 까지 먹어야되는 마음을 가지는게 지금 우리 탈모인들의 마음인것같네요.. ㅜㅜ 무튼 그래서 선생님께 제 상황을 얘기하고 , 약을 받아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오히려 탈모약부작용을 개선하면서 , 수면을 질을 높일수 있으니 먹어보라하시더군요. 두서 없이
썻지만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우리 대다모 회원님들과 모든 탈모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됬으면 해서 썻습니다. 저보다 더 힘들게 탈모와 탈모약 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 모두 잘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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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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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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