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 ㅠㅠ
나는 이제 챙피해서 여기 못온다^^;
하염없는 눈물....................
근데 벙개라면 이상한 번섹으로 오해할수도 있는데 건 아닙니다--;
두숨 wrote:
> 추석이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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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 열흘동안 여자친구랑 세번헤어졌다가 다시 화해했다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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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울면서 헤어지자고 해놓고 하루도 않가서 울면서 다시 만나고..참 그놈의 정이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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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싸우는 이유는 남자문제람니다..주위에 어찌나 일방적으로 좋아하는 남자가많은지 따르는 남자가 이렇게 많은여자도 없을꺼에요..그거도 모자라서..단지 호기심간다고 유부남하고 벙개를 하질않나..얼마전엔 호모랑 벙개를..ㅠㅠ 하여튼 엽기적인 그녀가 따로 없어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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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는 단지 호기심에 아무런 감정없이 그런다지만..그리고 믿고도 있지만 어디 화안날 사람 있겟나요 술도 좋아해서 새벽까지 술마시는건 기본이고..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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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계시판보니깐 추석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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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잘보내시고..과식 과음하지마시고..항상 따뜻한 마음 잃지마시고..머리도 잃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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