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솔직히 말해서 님의 입장을 헤아려 말한건 아닙니다. 다만 그런건 공개석상에 올리기 안좋다는 말이죠. 더쉽게 말하면 공개석상에 올려지면 안될만큼 님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말입니다.
남자들 위험한 동물입니다. 학력이 높든 낮든 나이가 많든 적든 기회만 오면 여자 덮칠 생각하는 위험한 동물이죠. 제눈으로도 한국에서 대학다니면서 버스안 지하철안에서 그런 남자들 목격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스스로도 비좁은 공간에서 예쁜여자들 보면 찝적거리고 싶은 충동 느낍니다.하하하 아마도 지금같은 상황에선 거의 60%정도 가능성이 있죠.(밑에 작업들어오길 원하시는 분들로선 가슴 철렁한 얘기일지는 몰라도..)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세상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기여자친구 자기부인이 그런행동을 한다고 해서 이해할 남자는 없습니다. 바보가 아닌이상은...
그럼으로 제가 보기엔 남자친구는 뭐 그런 프라이버시를 공개석상에 올린것외에는 잘못된게 없습니다.
님을 비롯한 한국(서양에선 워낙 철저하니까)여자분들이 세상에서 믿을수 있는 남자들은 딱 3가지 종류밖에 없습니다. 남자친구나 남편, 아버지,친오빠 또는 친동생...
남자친구도 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세상돌아가는걸 아는 만큼 걱정되고 그래서 님에게 그러시는겁니다.
제게 고맙다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잘못된건 잘못된겁니다.사실 여자들하곤 길게 말하는걸 싫어합니다. 만약 시비라도 붙어 싸우게 되면 본전도 못건지기때문에...사실 여자하곤 싸워서 이겨도 져도 득될건 없기때문이죠.
남자친구분에겐 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그이해는 님이 바라는 이해가 아닙니다. 되려 이런상황에선 님이 남친을 이해해야합니다.
이거 이러다가 두분모두한테 욕얻어먹는거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하하하 욕하시면 어쩔수 없는일이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래도 자주 놀러오십쇼. 사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있습니까? 하하하 정인군자처럼 구는 저도 여기계신 분들 상상도 못할정도로 희귀한짓 많이 하도 다녔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옛날 여자얘기않하는겁니다. 자 이상입니다.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추석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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