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다 남기는글인데요..
미국이 자기나라 이익챙기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우리나라도 그래야되고..때에따라선 다른나라를 짓밟을수도 있는거고(꼭 전쟁을 말하는건 아니고)..우리나라가 왜 일본한테 짓밟혓는지 아세요..한번도 남에 나라를 침략하지않았다는..반만년 역사에 기리 빛나는 역사때문이라는 생각도 듬니다..
같은 맥락으로..헐리우드 영화가 지극히 미국적이니 어쩌니 해서 말들이 많던데..제가 듣기에는 좀 웃기는 소리처럼 들려요..당연히 미국적이 될수밖에 없지요..미국사람이 만든거니깐..보기싫으면 안보면 되는거아닌가요..어쩌면 미국이라는 초강대국한테 많은걸 바라고 있는게 아닌가도 생각함니다..자국의 이익같은거 생각안하고 모든나라에 평등하게 대하는걸 바라는게 오히려 미국을 세계를 집권하는 나라로 만드는게 아닌가하는 엉뚱한 생각도 듬니다..^^;
그 일이 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가 힘이 있다면 당연히 보복해야해야함니다..비호하는 세력 몰살해버려야 함니다..그리고 그힘을 키우는게 한나라의 가장 큰 당면과제아닐까요..
미국때문에 빈라덴이라는 작자가 또 아프카니스탄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 피해를 봣는지는 모르지만..이번 테러참사를 보고 어떤이유에서든 반드시 그 세력을 응징해야된다고 봄니다..독재보다도 못한 텔레반 정권도 몰살해버려야 됨니다..아프카니스탄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네..미국 좋은나라 아님니다..한국사람입장에서 볼때..하지만 내가 미국사람이었다면 정말 자랑스러워 했을꺼에요..
에구..글쓰다 보니깐 제가 미국 정말 좋아하는 사람처럼 들리네요..
미국..좋아하긴해요..광할한 대지..합리적인 생각들..물론 모순점들도 엄청 많지만..
글잘안올리는데..부모님이 부산에서 누나 얘 봐준다고 연고도 없는 천안에 이사를 와서..정말 할일이 없어서 피씨방에 죽치고 앉아있다보니 이런 글도 올리게 돼네요..신문도 안보는 제가(스포츠면만 봐요^^;) 허접한 글을 올렸음니다..
이제 친척들 갔을꺼 같은데..그만 집에 가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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