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술후기 올립니다
압루정 모x림 성형외과 안내데스크
이쁘낭한 여직원들이 상담실장 사무실로 에스코트합니다
미리 예약은 되 있었던터라 머리 디자인을 먼저해줍니다
색연필로 헤어라인내리고 옆머리앞부분도 그려줍니다
3500모이상에 절개 식모기 추천해줍니다.
원장님 오십니다 헤어라인체크 후 뒷머리가 굉장히
좋다고합니다.. 수술하기 편하신듯... 걱정말라고합니다.
바라는점 물어보셔서 앞머리 밀도와 약간 3자 요청
헤어라인 약간 변경해주심 딱 좋습니다.
수술실이동 환복 혈압체크 긴장 고혈압 ..약을 주십니다
약먹고 다시혈압체크 수술실 엎드려 눕고 뒷머리에
마취합니다 별로 안아파요 그후로 색연필로 다시
뒷머리에 채취부의 표시..슥슥삭삭 소리만들립니다 막 테이프떼어내는 소리가 남.
듣다보니 모낭표면 채취소리입니다. 15분씩 수면마취합니다
기억안납니다 깨어나면 소리가 게속 거슬립니다.. 지지직 으윽..
공포스럽지만 참을만합니다 꼬맵니다. 의사가 바뀝니다
채취의사 머리심는 담당의사 이렇게 2인1조 입니다
이제 담당원장님이 참을만하죠?
이제 본격심기 시작합니다. 닝겔때문 소변이 마렵습니다
2시간정도에 1번 쉽니다 그때 화장실갔다오고
다시 2시간 정도 머리에 심습니다 담당셈은 헤어라인 담당쌤 이더군요
엠자위로는 다른분이 오십니다.
별 말안했습니다. 이제 별로 중요하지않은 수술인가봅니다
정수리쪽은 보강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조같은 느낌의 의사샘이 진행합니다
잘하십니다 뭐 느낌은 같으니까요 또 담당쌤이
머리 전채적으로 봐주십니다.
오케이 떨어지면 모낭분리사(대부분 아가씨)
들이 모낭뿌리가 일정하게 이식됐는지
제 머리로 정밀잡업을 합니다. 눈을 가리고있으니
잘 모르겠어요
퇴원 - 환복하면 다른 직원이 와서 퇴원주의사항 및
필요물품 약품들어있는 파우치를 주십니다
물건에대한 설명을 다소빠른 속도로 인폼합니다
생소해서 뭐 ..뭐라구요 아까 약국이 어디라구요?
한번에 알아들어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아까 설명해 드렸자나요 하면서 다시설명합니다
우선 설명듣고 파우치주고 가십니다.
접수로 갑니다 비니를 쓰고 가방들고
초취한 모습으로 사복입구요 머리아픕니다
택시타서 호텔이동합니다 혼자요
머리에 기브스한마냥 허리를 돌리며 호텔로비
쭉스캔 객실로 갑니다 오늘 10시반경 병원가서
숙소오니 저녁7시 .. 음 밥은뭐먹지 압구정동
구경을 나섭니다 비니쓰고고 밥도 먹어야하고
돌아다니다 밥먹고 숙소와서 자려는데
베게에대면 뒷머리아파 잠을 못이룸.. 뒤척
옆으로자면 옆머리이식부분 닿아서 안됨
이러다가 잠이듭니다.
다음날 호텔 조식뷔페가보니
눈에 멍이들고 다들 미용시술 환자들입니다
병원에 머리감고 소독하러 10시경 갔죠
담장 간호샘이 설명과 소독 잘 해주십니다
드라이까지 하고나서 "선생님 밀도어때요 잘된건가요?"
이 정도면 아주 잘된 상태랍니다
택시타고 김포공항 제주행 비행기 대기탑니다
커피한잔 하면서요~
제머리 잘봐주세요 고수님들이 보기에 어떨런지..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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