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 남자입니다.
닉네임 그대로 아들만 여럿인 아들부자아빠 입니다.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구요, 스트레스성이라는 얘기도 있구요
머리가 많이 빠져요.. 옆머리랑 뒷머리는 괜찮은데.. 유독 정수리쪽만 탈모가 있네요..
머리카락도 얇고 힘이 없어요.. 집안분들중 숱이 없이
정수리쪽은 휑하긴 하셨어요. < 조부모 두분다 , 아버지포함 고모님들도 정수리 숱없음>
새롭게 나는 머리보단 빠지는게 더 많다보니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샴푸를 알아보던중 폴리X 이라는 샴푸를 알게 되었고
그 샴푸를 쓴지는 6개월이 지났습니다. 큰 차이는 없네요..
여전히 정수리쪽은 휑하고 머리카락은 많이 빠지고 힘도 없구요..
어성초 숙성액이 좋다하여 장터에서 구입하려고 합니다.
점점 더 심해질거 같은데요.. 병원 가는게 답일까요?
참고로 지성 타입이고,,, 저녁에 머리감고 아침에 안감고 출근하면
점심이후에는 머리카락이 스멀스멀 뭉쳐지는게 느껴지는 ㅠㅜ
결혼하고 살이 많이 찐것도 원인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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